화마의 속삭임, 천사의 절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오늘 하루만, 우리의 하얀 손 검은 연탄으로 물들여요.♥
반달 눈 천사, 울음보 터지기 2초 전!
피난민 엄마, 노숙하는 아이
웃음 잃은 4살 소녀!
잊혀진 영웅, 고맙습니다!
화마가 앗아간 소년의 몸, 그리고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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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구원자가 된 모녀, 세은 씨와 연우 ♥ 서로의 구원자가 된 모녀, 세은 씨와 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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