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연 가정 어르신들의 가을을 수놓는 인생여행, 목포 나들이!
불치병에 걸린 호율이 그리고 엄마
수민이의 평범한 기적
앞으로 나는, 걸을 수 있을까요?
저와 엄마, 동생은 난치병을 앓고 있어요.
제 아들이 5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아들은 생식기 없이 태어났습니다.
69.9% 피부가 타버려 생명이 위독한 형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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