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전하는 소원
안녕, 파앗 쏘헤인!
나는 대야동에 사는  정길자입니다.
힘들게 세상에 나온 아들아… 너를 살리기 전까지 한국을 떠날 수 없어!
생후 10개월, 3번의 죽을 고비 이 예쁜 아이가 죽어가다니...
희망을 찾아 정글 속으로, 파파 오랑후탄 papa oranghutan
5월 22일부터 3박 5일, 베트남으로 쉘터 여행 떠나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너희의 하복도 우리가 책임질게!
 참여기부 더보기 >  
배냇저고리 캠페인
 나눔/봉사/후기 더보기 >  
스무 살이 된 명진 씨, 대학에 입학하다! 스무 살이 된 명진 씨, 대학에 입학하다!
 사랑밭 소식 더보기 >  
[보도] [보도기사] 함께하는 사랑밭, 포항 지진 피.. [보도] [보도기사] (주)일성건설, 지역아동센터 아.. [보도] [보도기사]신한생명, 사랑의 컵케이크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