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 ‘블라인드’ 봉사단,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GIVE 책가방 봉사활동

2018-10-05 오전 9:29:31

 

지난 98일 함께하는 사랑밭은 블라인드 봉사단 40명과 서울시청 본청사 직원식당인 엄마손방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GIVE 책가방 & 컬러비즈 만들기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27차의 봉사활동을 진행한 블라인드봉사단은 다양한 기업들의 임직원으로

구성되어 익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활동재료 및 진행비 모두를 봉사단원들의 자비로 사용하는 순수 자원봉사 단체이다.

 

행사일 오전 일찍부터 모인 봉사단은 아동들이 GIVE 책가방을 받고 즐거워할 모습을 생각하며 예쁜 그림들을

직접 색칠하고 다양한 개성을 표현하였다. 또한 요즘 아동들이 좋아하는 컬러비즈까지 만들어 가방에 달아

더욱 멋진 책가방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날 블라인드봉사단이 만든 GIVE 책가방은 지역아동센터 및 방과 후 공부방으로 전달되었다. 가방을 전달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좋아하는 캐릭터 모양의 컬러비즈와 예쁘게 색칠된 가방을 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단원들 또한 주말이지만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 이렇게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GIVE 책가방을 받고 많이 좋아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에 시작된 국내 및 국제구호 NGO로 국내 8개 지부, 36개 지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고 있다. 전 세계 30여 개 국가의 빈곤 아동들에게 아동 보육 시설, 해외 아동 결연,

지역 개발, 긴급 구호, 해외 봉사단 파견 활동 등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문의] :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사업팀 070-8891-0812

[기사 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80913095704020

http://press.swnews.kr/newsRead.php?no=875499

http://www.119news.net/_press/?newsid=87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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