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엄마는 23살의 어린 엄마 입니다.

 18살 때 처음 연우를 낳고 지금껏 가족의 도움 없이 홀로 연우를 키워왔습니다

집안의 반대에도 엄마는 연우를 지켜냈습니다

연우 아빠에게 이유 없는 폭언과 폭력을 당할 때도 끝까지 연우를 지켰습니다

생계와 육아를 모두 병행할 수 없던 엄마는 잠시 아이를 위탁 시설에 맡겼지만 시설에서 연우는 이유도 모를 여러학대를 당해야만 했으며 이로 인해 또래보다 언어발달이 조금 느린 편입니다

연우와 잘 살아보려고 했던 것이 연우에게 상처를 남기는 일이 되고 말았다며 엄마는 하염없이 눈물만 흘립니다

이런 엄마의 꿈은 간호사가 되어 연우와 함께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사는 것 뿐 입니다.

하지만 생계와 학업육아 까지 모두 엄마 혼자 감당해야 할 몫이기에 엄마는 너무 버겁습니다.


연우와 엄마가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도 씩씩하게 살아 갈 수 있게 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결연맺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