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는 이제 혼자서 학교를 갑니다

가방을 메고누구보다 씩씩하게 등교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지만 선아의 지적 수준은 아직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선아의 아버지는 8년 전 뺑소니 사고로 인해 시각장애 6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미 왼쪽 눈은 실명하였고 나머지 오른쪽 마저 언제 더 나빠질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매일 취업을 시도하지만 장애로 인해 번번히 취업이 좌절 됩니다.

이로 인해 가정의 경제는 더더욱 어려워지고 결국 선아 어머니가 공장에서 근로를 하시지만 4식구가 생활하기에는 빠듯하기만 합니다

자꾸만 미납되는 월세아이들의 교육비와 가족의 생활비... 

결국 월세를 장기 미납하여 이미 보증금은 없는 상태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선아네는 여전히 힘들기만 합니다.


선아네 가정이 절망으로 가득 찬 가정이 아닌 희망으로 가득 찬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결연맺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