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이네는 아버지를 제외하고 모두 지적장애가 있습니다

엄마와 누나들 그리고 용현이 모두 초등학교 저학년의 수준을 보입니다.

아버지는 음식 배달업을 하며 생계를 책임졌으나 작년부터 공황장애와 뇌출혈 증상으로 인해 더 이상 근로를 하실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세 명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마냥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지적장애가 있는 용현이 엄마는 홀로 매일 계단청소를 하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일을 나간 엄마를 대신 해 큰 누나가 밥을 하지만 반찬은 고작 고추장뿐입니다

그것 조차 맛있다며 웃는 용현이 남매 입니다

열악한 조립식 형태의 컨테이너에 살아도 늘 해맑게 웃는 용현이 가족을 위해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세요.

결연맺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