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기대되는 양궁선수

한진이는 미래가 기대되는 초등학교 양궁선수입니다.
선천적 안검하수로 왼쪽 눈 시력이 0.4이하로 약해졌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이번 도 대회에서도 매달을 수여받았습니다.
다른 친구들보다 양궁을 늦게 시작했으나, 뛰어난 재능으로 지도 선생님은 한진이를 주전 선수로 키우실 생각입니다.

한진 어머니는 이렇게 양궁에 열심인 한진을 보면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파옵니다.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운동을 시키기가 버거운 상황 때문입니다.
한진이가 어린시절, 한진이 아버지는 폭력적인 모습을 자주 보였고 결국 이혼을 해야 했습니다.
처음엔 식당일로 한진이와 동생을 키워나갔지만 몸이 부어오르고 허리 통증이 심해져 일을 계속할 수 없었습니다.
한진이의 할머니가 청소일로 생활비를 벌어 생활하고 있지만, 한진이 어머니의 허리주사, 진통제, 근육이완제 등의
약값과 병원비로 매달 생활이 빠듯합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시작의 발걸음을 내딛은 한진이.
한진이의 꿈을 향한 도전이 멈추지 않고 계속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결연맺기